미니멀 라이프 실천을 위한 30가지 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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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 라이프 실천을 위한 30가지 원칙

미니멀 라이프를 살기로 결심했다고 해서 바로 미니멀한 삶이 시작되는 것은 아니다. 언제나 그렇듯 실천이 동반되어야만 한다. 미니멀 라이프 실천을 위해서는 구체적으로 앞으로 내가 지켜 나아가야 할 원칙들을 세우는 것이 중요한데, 그 기준은 내가 된다.

옷걸이에 걸린 똑같은 옷

물론 보편적인 미니멀 라이프 실천을 위한 여러가지 방법들이 존재하기는 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본인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는 실천 원칙들을 세워야 한다는 점이다.

다음에서 소개할 30가지 항목들은 미니멀 라이프를 살기 원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실천해 볼 수 있으며, 이를 통해서 나만의 미니멀 라이프 원칙들을 세우는데 활용할 수도 있다.

미니멀 라이프 실천 방법 30가지

항상 주변을 깨끗이 정리한다

미니멀 라이프를 위해서는 정리정돈이 일상이 되어야 한다.

궁극적으로는 정리 자체가 아예 필요 없도록 내 주변 환경을 만드는 것이 좋지만, 처음 시작하는 단계에서는 항상 주변을 깨끗이 정리하는 습관이 필요하다.

집안과 업무 공간 곳곳이 깔끔해지면 더욱더 미니멀 라이프 실천에 대한 욕구가 강해진다

사용 가치를 잃은 물건은 버린다

집안에 온갖 쌓여 있는 물건들 중 실제로는 사용 가치가 전혀 없는 물건들이 존재한다.

이런 물건들은 제 기능을 상실한 채 한동안 오랜 시간 방치된 제품들인데 이렇게 고장 나거나 쓸모 없는 물건들은 가지고 있어봤자 아무런 의미가 없다.

그러므로 처리할 물건 중 가장 먼저 처분함으로써 미니멀 라이프 실천을 보다 쉽게 시작할 수 있다.

멀쩡하지만 쓰지 않는 물건은 처분한다

물건을 정리하기 위해 이것저것 끄집어 내다 보면 분명 상태도 멀쩡하고 기능적으로 아무런 문제가 없는 물건들이 있기 마련이다.

이런 물건들은 아무리 갖고 있어도 나에게는 사용 가치가 없는 물건인 만큼 주변 사람들에게 무료로 나누어 주거나 판매하는 것이 좋다.

미니멀 라이프에 있어 물건은 나에게 꼭 필요한 것들 만을 말한다.

중복된 기능의 물건은 하나로 축소한다

멀티 기능이 탑재된 제품들이 늘어나면서 일상 생활에서 중복된 기능을 가진 물건들이 점차 늘고 있다.

특히나 요즘은 스마트폰으로 시계, 달력, 계산기, 메모장, 녹음기, 결제 등등 다양한 기능들을 수행할 수 있어 굳이 독립된 기능을 가진 제품들이 필요 없어 지고 있다.

그렇다고 꼭 스마트폰 어플로 모든 것들을 처리하라는 것은 아니다. 굳이 중복된 기능을 가지고 있지만 잘 사용하지 않는 전자기기나 제품의 경우 처리를 하라는 말이다.

쓰레기는 바로 버린다

미니멀 라이프 실천에 있어서 끊임 없이 노력해야 하는 부분은 불필요한 물건이 쌓이지 않도록 해야 한다는 점이다. 물건이야 더 이상 구매하지 않으면 그만이지만 소소하게 집안에 딸려 들어오는 잡동사니 쓰레기들 또한 많다.

간단한 예로 나중에 필요할 것 같아 주머니 속에 꾸깃꾸깃 접어온 영수증부터 각종 전단지, 제품 포장, 쇼핑백 등 정말 꼭 필요로 하는 필수 물품들이 아닌 것들은 바로 쓰레기통에 버리는 것이 좋다.

‘나중에’, ‘언젠가’ 라는 단어는 ‘절대, Never’ 라는 용어와 동일하다

디지털로 대체 가능한 것은 디지털화한다

과거에는 종이 통장부터 영수증, 쿠폰, 카드까지 모두 손에서 손으로 건내졌다.

하지만 스마트폰 등장 이후부터는 각종 고지서와 영수증, 카드 결제, 메모장 등 거의 모든 영역이 디지털화 됐다.

스마트폰이나 PC 하나로 모든 것을 간편하고 쉽게 확인이 가능한 만큼 디지털로 대체가 가능한 것들은 가급적 디지털화해서 정리하는 것이 훨씬 더 편리하다.

건강한 식단을 위해서 과일과 채소를 먹는다

미니멀리스트는 건강에 신경써야 한다. 건강하지 않으면 병원에 다니며 받는 각종 약 봉투부터 진단서, 연고, 파스 등등 물건이 늘어나게 된다.

꼭 미니멀한 삶이 목표가 아니더라도 어느 누구에게나 건강한 삶을 사는 것은 가장 중요한 우선순위이다.

따라서 건강과 관련해 미니멀 라이프 실천 목록 중 가장 먼저 신경 써야 할 것은 건강한 먹거리로, 평소 식사 때 과일과 채소의 비중을 늘려서 섭취하자.

요리 시 간편한 한 그릇 음식을 먹는다

한끼 식사를 위해서 집에서 하는 요리는 꽤 많은 양의 에너지와 시간을 소모한다.

물론 요리하는 것을 평소 즐기는 편이라면 패스해도 좋지만, 미니멀한 식탁을 원한다면 집에서 요리 시 간편한 한 그릇 음식을 추천한다.

한 그릇 음식이란 큰 볼에 음식을 담아 약간의 반찬과 함께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식사로 대표적인 메뉴로는 샐러드, 카레, 덮밥, 비빔밥 종류의 음식들이 있다.

요리할 때 재료나 손이 많이 들어가는 메뉴는 굳이 내가 만 필요 없이 맛과 분위기 좋은 식당을 이용하는 것도 하나의 팁이다.

건강을 위해서 영양제를 챙긴다

건강을 챙기기 위해서는 자연에서 난 신선한 천연 식재료들을 먹는 것이 좋다. 하지만 바쁜 현대인들은 제대로 된 한끼 식사도 챙겨 먹기가 쉽지 않은 게 사실이다.

이럴 때는 간편하게 영양을 섭취할 수 있는 영양제가 좋은 대안이 된다. 평소 균형잡힌 식단을 먹기 어렵다면 영양제로 간편하게 건강을 관리하자.

규칙적으로 운동을 한다

먹는 것 뿐만 아니라 운동도 건강을 위해서는 매우 중요하다. 짧더라도 매일 꾸준히 규칙적으로 하는 운동은 신체와 정신을 건강하게 만들며, 이는 미니멀 라이프를 지속할 수 있는 힘을 준다.

미니멀 라이프 실천을 위해서 건강은 가장 기본이 된다는 점을 명심하자.

장보기 전 구매리스트를 작성한다

장을 보러 갔다가 예정에도 없던 지출을 하고 돌아온 경험은 누구나 있을 것이다. 예정에 없던 지출이라 함은 미니멀 라이프 실천을 하는 데 있어 절대 있어서는 안 될 부분이다.

마트에 갔다가 필요하지도 않은 물건을 사게 되는 이유는 우리가 마트에서 무엇을 사야 할 지 정확히 모르기 때문에 발생한다.

장 보기 전 오늘 구매할 물건들이 무엇인지 리스트를 작성하면 불필요한 지출을 줄일 수 있다.

자주 장 보고, 냉장고에 음식을 쟁여두지 않는다

장을 볼 때 귀찮아서, 또는 시간이 없어서 한꺼번에 장을 보는 경우가 있다.

이런 경우 너무 많은 음식으로 인해 냉장고가 꽉 들어 차게 되는데 일부 음식들의 경우 한번도 입에 대보지도 못하고 쓰레기통으로 직행하는 경우가 있다.

이러한 낭비를 막기 위해서는 신선한 식재료를 구매하러 자주 장을 나눠보고, 절대 냉장고에 음식을 쟁여두는 형태로 보관하지 않는다.

세일이나 할인행사에 현혹되지 않는다

50% 할인, 신년 세일, 재고 정리와 같은 홍보 문구에 휩쓸리지 않기란 절대 쉽지 않다.

하지만 일단 미니멀 라이프 실천을 하기로 결심했다면 이 또한 앞으로 이겨내야 할 영역이다. 만약 자꾸만 세일이나 할인행사에 마음이 흔들린다면 이렇게 생각하자.

50% 세일은 내가 50%를 버는 것이 아니라 절반을 지불하는 것이다.

구매 전 니즈(Needs)와 원츠(Wants)를 구분한다

물건을 구매하기 전 이 물건이 꼭 필요한 물건인지 아닌지 판단할 때는 니즈의 영역에 속한 물건이지 원츠의 영역의 물건이지 확인해보면 된다.

니즈라 함은 말 그대로 내가 정말로 필요로 하는 물건이고, 원츠라 함은 그냥 내가 원해서 사는 것이다.

이 둘만 구분할 줄 알아도 물건 구매에 있어 보다 신중한 소비가 가능해진다.

가격보다는 물건이 가진 가치를 고려한다

미니멀 라이프라고 해서 무조건적으로 돈을 적게 쓰거나 아낄 것이란 것은 잘못된 생각이다.

오히려 미니멀리스트들은 자신에게 정말로 꼭 필요한 물건을 소유하기 원하기 때문에 한번 구매할 때 매우 신중히, 비싸더라도 좋은 물건을 선택한다.

물건을 구매할 때는 가격보다는 그 물건이 나에게 갖는 효용성과 가치를 고려해 구매해야 한다.

쇼핑 시 장바구니를 활용한다

장 볼 때 장바구니가 없으면 집에 불필요한 쓰레기인 비닐 봉투나 종이 봉투, 박스를 가져오게 된다.

나중에 또 다시 버릴 것을 고려하면 처음부터 아예 가져 오지 않는 것이 바람직하다.

장바구니를 활용하면 물건도 쉽게 담을 수 있고, 환경도 보호할 수 있어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다.

친환경 제품을 구매한다

미니멀 라이프와 친환경적 삶이 동일한 의미를 갖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미니멀 라이프를 살고 있는 이상 보다 친환경적인 삶에 가까워진 것만은 사실이다.

불필요한 물건을 소유하거나 구매하지 않음으로써 지구 환경을 보호할 수 있고, 가급적 친환경 제품을 구입함으로써 지역사회와 더 나아가 지구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 수 있다.

옷은 기능적으로 필요한 옷만 소유한다

미니멀 라이프 실천에 있어서 안타깝지만 패션 영역 만큼은 타협점이 존재할 수 없다.

아무리 사계절 옷을 챙긴다 하더라도 다양한 디자인과 색상의 옷을 가진 미니멀 라이프는 존재할 수 없기 때문이다.

미니멀 라이프에 정답은 없겠지만, 옷은 각 계절과 개인의 신체 활동 및 특성에 맞춰 기능적으로 꼭 필요한 옷들만 소유해야 한다는 게 원칙이다.

시간을 계획적으로 사용한다

미니멀 라이프를 살게 되면 물질적으로 소유한 것들은 줄어들지만 대신 늘어나는 것이 있다.

바로 시간이다. 늘어나는 시간 만큼 시간을 계획적으로 잘 활용하는 것은 미니멀리스트에게 있어 꼭 필요한 능력이다.

물건과 주변을 정리하며 생긴 시간들을 나의 행복을 위해 올바르게 쓰기 위해서는 계획과 연습 또한 필요하다.

매일 책 읽는 시간을 갖는다

책은 마음의 양식으로 우리에게 새로운 아이디어와 생각들을 제공한다.

다양한 분야의 책을 읽으면서 생각의 깊이를 더하고, 삶을 지금보다 어떻게 더 개선하고 행복해질지 노력해야 한다.

미니멀 라이프 관련 책들을 읽을 경우에는, 현재 내 삶에 변화가 필요한 부분이나 내가 미처 모르던 부분들을 깨달을 수 있어 큰 도움을 얻을 수 있다.

스마트폰 어플과 알림을 정리한다

스마트폰이 생겨난 이후로 우리는 한 가지에 더 집중하기가 어려워졌다.

스마트폰에서 울리는 수많은 알림과 메시지를 정리하고, 액정화면에 가득찬 어플들을 정리하는 것 만으로도 디지털 미니멀리즘이 가능해진다.

평소 자주 사용하고 꼭 필요한 어플들만 남기고 잘 사용하지 않거나 필요 없는 어플들은 바로바로 삭제를 하자.

사용량이 많지 않은 구독 서비스는 해지한다

구독 서비스는 매달 같은 날짜에 서비스 비용이 청구된다.

보통 구독 서비스의 경우 자동결제가 원칙이기 때문에 만약 한 달 동안 해당 서비스를 자주 사용하지 않는 것 같다면 해지할 것도 권장한다.

굳이 내가 지불한 금액 만큼 가치를 얻지 못하는데 단순히 구독 서비스를 유지하는 것은 아까운 비용을 낭비하는 것이다.

선물은 상대방이 필요로 하는 선물을 준다

선물은 주는 사람 입장에서 고민이지만 받는 사람 입장에서도 큰 고민이다. 특히, 미니멀 라이프 실천 중 내가 필요로 하지 않는 고가의 선물을 받을 경우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기 때문에 참 난감하다.

선물은 내가 받는 사람으로서 할 수 있는 게 한계가 있지만 주는 사람으로서는 상대방에 꼭 필요한 선물을 줌으로써 선물을 받는 사람과 주는 사람 모두를 만족시킬 수 있다.

만약 내가 선물을 받게 되는 입장이라면 상대방이 부담 가지지 않는 선에서 본인에게 꼭 필요한 선물을 말해보자.

소유보다는 경험에서 오는 기쁨을 중시한다

미니멀 라이프 실천을 결심한 이상 더이상 소유에서 오는 기쁨보다는 경험에서 오는 기쁨을 중시하는 것이 필요하다.

실제 내가 갖고 싶었던 물건을 구매할 때의 행복감보다도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경험한 특별한 추억이 주는 행복은 훨씬 더 크다.

목표보다는 과정에 집중한다

미니멀 라이프에 대한 가장 큰 오해 중 하나는 미니멀 라이프를 달성해야 할 목표로 생각한다는 점이다.

하지만 사람들이 간과하고 있는 중요한 사실 한 가지는 미니멀 라이프는 목표라기 보다는 과정에 가깝다는 점이다.

완벽한 삶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어떠한 라이프 스타일이든 매일의 경험과 배움 속에서 언제든지 변화할 수 있으며, 미니멀 라이프는 내 삶에 가장 행복한 라이프 스타일을 찾고 만들어가는 과정 중 하나 일 뿐이다.

그러므로 달성하기 위한 목표로 생각하고 나아가기 보다는 매일의 삶 속에서 일어나는 변화와 그 과정을 즐겨야 한다.

현재의 상태에 충분함을 느끼며 만족한다

내가 이미 가진 것, 현재의 상태에 충분함과 만족감을 느끼지 못한다면 미니멀 라이프는 불가하다.

덜 가지고도 더 행복한 미니멀 라이프는 내면의 충분함과 함께 만족함으로써 가능하다.

계속적으로 부족하다는 결핍의 생각을 가지면 당신의 삶은 결코 미니멀해질 수 없다.

남과 비교하지 않는다

일상 속에서 지속적인 미니멀 라이프 실천을 위해서는 남들과 비교하지 않는 태도가 필요하다.

내 삶의 바람직한 라이프 스타일을 찾기 위해 미니멀 라이프 실천을 결심한 만큼 내 삶의 주인은 나라는 사실을 기억해야만 한다.

만약 현재 남과 비교하는 생각을 갖고 있다면 미니멀 라이프는 지금 당장 포기하는 것이 좋다.

다른 사람의 시선이나 평가를 신경 쓰지 않는다

우리가 끊임없이 물건을 구매하고 새로운 것들을 추구하는 이유는 내면의 만족감 때문이기도 하지만 대부분 남에게 보이기 위한 목적이 크다.

다른 사람의 시선이나 평가를 신경 쓰면 쓸수록 내 삶의 주인이 되기는 어려워진다.

남들이 뭐라 하든 내 삶의 영역들을 도려내고, 잘라내며, 비워내기 위해서는 남들의 시선을 신경 꺼야만 한다.

일주일 중 하루는 자신의 삶을 점검한다

실천이 있다면 이에 대한 피드백 또한 필요하다.

한 주 동안 내 삶은 어떠했는지 객관적으로 평가해보고, 혹시 잘못된 행동이나 소비가 있었는지를 평가함으로써 보다 나은 한 주를 맞이할 수 있다.

미니멀 라이프 실천을 하다 보면 처음에는 많은 어려움이 따를 수 밖에 없다. 이럴 때는 지속적으로 나의 삶을 점검하고 확인하며 조금씩 다듬어갈 필요가 있다.

매일의 일상을 감사한다

미니멀 라이프를 살아가며 매일 가져야 할 태도는 감사하는 마음이다.

감사하는 마음은 불안과 욕심, 불만을 내려놓게 만들고 매일을 넘치는 기분으로 만들어 준다.

더 많이 갖지 않아도 매일 삶 속에서 느끼는 행복감과 안정감은 매일의 일상을 감사하는 마음에서 시작된다.

책을 고르는 여성

미니멀 라이프는 목표가 아닌 나만의 라이프 스타일을 만들어가는 과정

미니멀 라이프는 최소한의 것으로도 최대의 만족을 누리며 안정적이고 행복한 삶을 사는 것을 뜻한다. 더이상 물질에 얽매이거나 더 많이 갖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 아닌 비움을 통해서 넘치는 삶을 채워나가는 방식이다.

많은 사람들이 미니멀 라이프 실천을 계획하며 이에 대한 정답을 찾기를 원한다. 하지만 라이프 스타일 영역에 있어 정답이란 존재할 수 없다.

모두의 생각과 살아가는 방식이 다른 만큼 본인에게 가장 잘 맞는 생활 방식을 찾아가는 것만이 정답일 뿐이다.

위의 30가지 항목들이 누군가에게는 도움이 되고 원칙 그대로 기준이 될 수도 있지만 무조건적으로 모든 사람에게 똑같이 적용되는 방법이라고 말할 수는 없다.

단지, 참고를 통해 모두 각자 자신만의 미니멀 라이프 원칙과 기준을 세우고 보다 행복한 인생을 살아가는데 도움이 되길 바라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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